배달 수익 계산기

배달 순이익 계산기

배달 한 건 팔면 진짜 얼마 남을까요? 주문금액에서 배달앱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업주부담 배달비·재료비·포장비를 다 빼고 실제 남는 순이익을 계산해 드려요. 2026년 배달앱 차등 수수료(2.0~7.8%)를 반영합니다.

30초 요약 · 사장님용

배달은 주문금액이 다 내 돈이 아니에요. 재료비 + 중개수수료 + 결제수수료 + 배달비 + 포장비를 빼야 진짜 남는 순이익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2만원 주문에 원가율 35%·중개수수료 6.8%·결제 1.2%·배달비 2,400원·포장 500원이면, 비용이 11,500원이라 순이익은 8,500원. 실질 부담률이 57.5%나 돼요.

2026년 배달앱 중개수수료는 거래액 구간별 차등(2.0~7.8%)이에요. 배달은 부담이 커서, 배달 전용 가격포장 유도로 마진을 지키는 게 핵심입니다.

플랫폼 선택
2026 차등 2.0~7.8%. 중위 구간 6.8% 기준
배달 선택시 1,900~3,400원
일반적으로 30~40%. 주문금액의 몇 %가 재료비인지 입력

배달 순이익, 이렇게 계산됩니다

배달은 주문금액이 통째로 내 돈이 아니에요. 재료비 말고도 배달앱에 내는 수수료업주가 부담하는 배달비가 겹겹이 빠집니다. 그래서 실제 남는 돈은 생각보다 훨씬 적어요.

순이익 = 주문금액 − (재료비 + 중개이용료 + 결제수수료 + 배달비 + 포장비)중개이용료 = 주문금액 × 수수료율 · 실질 부담률 = 총비용 ÷ 주문금액 × 100

중개이용료와 결제수수료는 주문금액에 비례하고, 배달비·포장비는 건당 정액으로 빠져요. 이 다섯 가지를 다 빼야 진짜 순이익입니다. 위 계산기는 플랫폼(배민·쿠팡이츠)을 고르면 대표적인 수수료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직접 입력'으로 우리 매장 실제 조건을 넣을 수도 있어요.

이렇게 계산하세요

  1. 배달의민족·쿠팡이츠 중 플랫폼을 고르고 주문금액을 입력합니다.
  2. 중개이용료율·결제수수료율·업주부담 배달비·포장비를 입력합니다.
  3. 주문금액의 몇 %가 재료비인지 원가율을 입력합니다.
  4. '순이익 계산하기'를 누르면 주문 1건당 순이익과 실질 부담률이 나옵니다.

2026 배달앱 중개수수료 (거래액 차등)

거래액 구간중개수수료(부가세 별도)
상위 35%7.8%
중위 구간(35~80%)6.8%
하위 20%(영세)2.0%

배달의민족·쿠팡이츠 상생협의체 합의 기준. 여기에 결제수수료(약 1.0~3%)와 업주부담 배달비(1,900~3,400원)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주문 1건 비용 구성 (2만원·중위 구간 예시)

항목금액주문 대비
재료비(원가율 35%)7,000원35%
중개이용료(6.8%)1,360원6.8%
결제수수료(1.2%)240원1.2%
업주부담 배달비2,400원12%
포장재비500원2.5%
순이익8,500원42.5%
실질 부담률이 50%를 넘기 쉽습니다. 위 예시도 비용 합계가 57.5%예요. 홀 판매라면 재료비 정도만 빠지지만, 배달은 수수료·배달비가 겹쳐 부담이 확 커집니다. 그래서 홀과 배달 가격을 다르게 설계하는 매장이 많아요. 무리한 할인·광고까지 겹치면 순이익이 마이너스가 되기도 합니다.

실무 예시 — 배달 vs 포장

배달 주문 · 2만원
재료비 7,000 + 중개 1,360 + 결제 240 + 배달비 2,400 + 포장 500 = 비용 11,500원
순이익 = 20,000 − 11,500 = 8,500원 (실질 부담률 57.5%)
포장 주문 · 2만원 (배달비 없음)
업주부담 배달비 2,400원이 빠지므로
순이익 = 8,500 + 2,400 = 약 10,900원
→ 같은 매출도 포장이 건당 2,400원가량 더 남음(단, 포장 수수료 정책 확인 필요)

그래서 배달을 많이 하는 매장일수록 배달 전용 가격 설계, 원가율 관리, 광고비 점검이 순이익을 지키는 핵심이에요. 우리 매장 메뉴별 원가율은 원가율 계산기로, 전체 수익성은 매장 순이익 계산기로 함께 보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달 순이익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순이익 = 주문금액 − (재료비 + 중개이용료 + 결제수수료 + 업주부담 배달비 + 포장비)예요. 2만원 주문에 원가율 35%·중개 6.8%·결제 1.2%·배달비 2,400·포장 500이면 비용 11,500원, 순이익 8,500원, 실질 부담률 약 57.5%입니다.
2026년 배달앱 중개수수료는 몇 %인가요?
상생협의체 합의로 배달의민족·쿠팡이츠는 거래액 구간별 차등 수수료를 적용해요. 상위 35%는 7.8%, 중위 구간은 6.8%, 하위 20% 영세 점포는 2.0% 수준입니다. 여기에 결제수수료·업주부담 배달비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우리 구간은 각 앱 사장님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포장 주문은 수수료가 없나요?
예전엔 포장 수수료가 없거나 낮았지만 바뀌었어요. 쿠팡이츠는 2026년 4월부터 전통시장·매출 하위 상생요금제 등 일부 예외를 빼고 대부분 포장 주문에도 음식값의 6.8%(부가세 별도)를 부과합니다. 다만 포장은 업주부담 배달비가 없어 배달보다 건당 남는 돈은 큰 편이에요.
실질 부담률이 왜 이렇게 높나요?
배달은 재료비 외에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배달비·포장비가 겹겹이 빠지기 때문이에요. 홀 판매라면 재료비 정도만 빠지지만, 배달은 매출의 8~9%(수수료)와 건당 배달비가 더해져 실질 부담률이 50%를 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배달 메뉴는 홀과 가격을 다르게 설계하기도 해요.
배달 마진을 개선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① 배달 전용 가격을 홀보다 조금 높게, ② 원가율을 낮추고(세트·사이드로 객단가 상승), ③ 단골은 포장·자체 채널로 유도해 수수료 절감, ④ 무리한 할인·광고 줄이기가 기본이에요. 특히 광고비는 새는 돈이 되기 쉬우니 배달 광고 효율을 따로 점검하세요.
한 줄 요약

배달 순이익 = 주문금액 − (재료비 + 중개수수료 + 결제수수료 + 배달비 + 포장비). 실질 부담률이 50%를 넘기 쉬워요.

2026 중개수수료는 거래액 차등(2.0~7.8%). 마진을 지키려면 배달 전용 가격·원가율 관리·포장 유도·광고비 점검이 핵심입니다.

배달 한 건에 진짜 얼마 남는지 지금 확인하세요

주문금액·수수료·배달비만 넣으면 순이익과 실질 부담률이 바로 나옵니다.

배달 순이익 바로 계산하기

자료 출처

기준일: 2026년 7월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수수료·배달비는 매장 구간·플랫폼·시점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