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자금 계산기

신용점수별 대출비용 비교 계산기

금리 1~2%p 차이가 실제로 얼마인지 계산해보세요. 금융사에서 확인한 두 금리를 넣으면 같은 원금·기간·상환방식으로 각각 계산해 월 부담·첫 1년 이자·총이자·총 상환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드려요. 신용점수로 금리를 추정하지는 않습니다.

30초 요약 · 사장님용

1억원을 5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릴 때 금리가 4.5%에서 7.0%로 2.5%p 오르면 월 상환액은 약 11.6만원 늘지만, 5년 총이자는 약 695만원 더 나갑니다.

신용점수는 금리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소 중 하나일 뿐이라, 이 계산기는 점수로 금리를 정하지 않아요. 실제로 안내받은 금리 두 개를 넣어 비교하세요.

대출 조건 입력
%
%
현재 받고 있는 금리와 새로 안내받은 금리, 또는 두 금융사에서 확인한 금리를 넣으세요. 비교 금리가 더 낮아도 됩니다. 소수 입력 가능(예: 4.35). 국내 일반 개인대출 비교용이라 연 0%~20%(법정 최고금리)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최대 40년(480개월). 1년 6개월처럼 끊기는 기간은 '개월'로 바꿔 18개월로 입력하세요.
입력하면 월소득 대비 이번 대출의 월 부담을 참고로 보여드립니다. 비워둬도 계산됩니다.
신용점수와 금리에 대해
신용점수는 대출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요소 중 하나입니다. 동일한 신용점수라도 금융회사, 대출상품, 소득, 기존 부채, 담보·보증 여부 등에 따라 실제 적용금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금융사에서 확인한 금리를 입력해 비교하는 용도로 사용하세요.

이 계산기가 하는 일, 하지 않는 일

신용점수가 몇 점이면 금리가 몇 %라는 식의 표는 금융회사·상품마다 다르고, 같은 점수라도 소득·기존 부채·담보·보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점수로 금리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은행 앱이나 상담에서 안내받은 금리 두 개를 넣으면, 둘을 같은 원금·기간·상환방식으로 각각 계산해 차이를 금액으로 보여줘요.

신용점수를 관리해 금리가 1%p 내려가면 얼마가 줄어드는지, 대환대출 안내를 받았을 때 옮기면 얼마가 남는지 같은 질문에 쓰기 좋습니다.

금리 차이는 %가 아니라 %p

4.5%와 7.0%의 차이는 2.5%p(퍼센트포인트)입니다. '2.5% 올랐다'고 하면 4.5%의 2.5%, 즉 약 0.11%p 오른 것으로 읽힐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두 금리의 뺄셈 차이를 항상 %p로 표시합니다.

상환방식별 계산 공식

모든 방식에서 월이율은 연이율 ÷ 12입니다. 연 6%면 매달 0.5%의 이자가 남은 원금에 붙어요.

원리금균등상환

월 상환액 = 원금 × r × (1+r)n ÷ ((1+r)n − 1)r = 연이율 ÷ 12 ÷ 100 · n = 상환개월 · 금리 0%면 원금 ÷ n

매달 같은 금액을 내지만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총이자는 월별 상환표의 이자를 모두 더한 값이에요.

원금균등상환

매월 상환액 = 원금 ÷ n + 남은 원금 × r총이자 = 원금 × r × (n + 1) ÷ 2 · 첫 달이 가장 크고 매달 줄어듭니다

월 상환액이 매달 달라서 이 계산기는 첫 달·월평균·마지막 달을 함께 보여주고, 두 금리의 월 부담은 첫 달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만기일시상환

매월 이자 = 원금 × r · 만기에 원금 전액 상환총이자 = 매월 이자 × n

매달 내는 돈은 이자뿐이라 가벼워 보이지만, 만기에 원금 전체를 한 번에 갚아야 합니다. 원금이 줄지 않으니 같은 금리·기간이면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

숫자로 비교해 볼게요

1억원 · 5년 · 원리금균등 · 4.5% vs 7.0%
월 상환액 1,864,302원 → 1,980,120원 (월 115,818원 증가)
첫 1년 이자 4,126,751원 → 6,451,642원 (2,324,891원 증가)
5년 총이자 11,858,115원 → 18,807,191원 (6,949,076원 증가)
1억 2천만원 · 10년 · 원금균등 · 6% vs 8%
첫 달 상환액 1,600,000원 → 1,800,000원 · 마지막 달 1,005,000원 → 1,006,667원
10년 총이자 36,300,000원 → 48,400,000원 (12,100,000원 증가)
1억원 · 5년 · 만기일시 · 6% vs 8%
매월 이자 500,000원 → 666,667원 · 만기 상환 원금은 둘 다 100,000,000원
5년 총이자 30,000,000원 → 40,000,000원 (10,000,000원 증가)
첫 1년 이자 차이 ≠ 원금 × 금리 차이. 1억원에 2.5%p면 250만원일 것 같지만, 원리금균등은 매달 원금이 줄어 첫 1년 실제 이자 차이는 약 232만원입니다. 이 계산기는 두 금리의 1~12회차 이자를 실제로 더해 비교해요.

계산에 넣지 않은 것

본 계산은 입력한 고정 연이율이 상환기간 동안 유지된다는 가정의 단순 비교입니다. 다음 비용과 변동은 반영하지 않았어요.

실제 금융기관 상환금액은 대출 실행일, 납입일, 일할이자 계산방식 등에 따라 일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처럼 옮길지 판단할 때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용점수를 넣으면 금리를 알려주나요?
아닙니다. 실제 대출금리는 신용점수뿐 아니라 소득, 기존 부채, 대출상품, 담보·보증 여부, 금융회사 심사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는 신용점수로 금리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금융사에서 확인한 금리 두 개를 입력해 비용 차이를 비교하는 용도입니다.
금리 차이를 왜 %p로 표시하나요?
4.5%와 7.0%의 차이는 2.5%포인트(%p)입니다. 2.5%라고 쓰면 4.5%의 2.5%(약 0.11%p)로 오해할 수 있어, 두 금리의 뺄셈 차이는 %p로 표시합니다.
첫 1년 이자 차이는 원금 × 금리 차이와 같지 않나요?
만기일시상환은 1년 동안 원금이 그대로라 거의 같지만, 원리금균등·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이 줄어 이자도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두 금리의 월별 상환표에서 1~12회차 이자를 실제로 더해 비교합니다.
월소득 대비 부담률은 DSR인가요?
아닙니다. 입력한 월소득 대비 이번 대출 한 건의 월 부담을 단순 비율로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DSR은 연간 소득과 보유한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기준으로 금융기관이 산정하므로 이 값과 다릅니다.
은행 앱의 상환금액과 몇 원~몇백 원 다른 이유는?
이 계산기는 월 단위 정상 상환과 고정금리를 가정하고 원 단위 반올림은 화면 표시에서만 합니다. 실제 금융기관은 대출 실행일과 첫 납입일 사이 일할이자, 회차별 원 단위 절사, 마지막 회차 조정 등을 적용하므로 금액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금리 차이는 %p로 보고, 그 차이가 만드는 비용은 같은 조건의 두 상환표를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월 이자만 보면 가벼워 보여도 만기에 원금 전액을 갚아야 한다는 점을 함께 보세요.

계산 기준

기준일: 2026년 9월 · 본 계산기는 참고용 비교이며 실제 상환금액은 대출 계약서와 금융회사 상환 스케줄을 확인하세요.